
1980년부터 45년. 국제공항 실운항 환경에서 훈련하는 CAAP 공인학교(ATO 84-11)가, 첫 상담부터 훈련·생활·커리어까지 — 한국어로 안내해드립니다.
취미로 시작하든, 항공사 부기장을 목표로 하든 — 모든 과정의 가격은 웹사이트에 USD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숨은 비용으로 놀라는 일은 없습니다.
자격증 단위로 차근차근. 자기 페이스로 진행하며 비행한 만큼 지불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직장인·군 전역자에게 인기 있는 경로입니다.
제로부터 CPL/IR까지 하나의 설계로 완주하는 선발형 프로그램. 서류·인터뷰를 거쳐 입학하며, 훈련 전 과정이 디지털 기록으로 관리됩니다.
조종사에게 필요한 것은 토익 점수가 아니라 ICAO 항공영어(ELP Level 4)입니다. 저희는 훈련 시스템 안에 영어 훈련을 심어두었습니다 — 부족한 채로 와도, 되는 채로 졸업합니다.
실제 관제 교신을 AI와 24시간 무제한 반복 연습. 밤에 기숙사에서도, 한국에서 출국 전에도. 실수해도 부끄럽지 않은 상대와 자신감이 붙을 때까지.
체크라이드(실기시험) 구술을 AI 시험관과 미리 연습하고, 취약한 표현을 학습 데이터 기반으로 반복 보완합니다. 교관 수업에서는 비행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수업·비행·생활 전부가 영어인 환경이 가장 빠른 선생님입니다. 다만 계약·비용·행정 등 중요한 결정은 한국어로 상담해드리니, 오해로 인한 손해가 없습니다.
* ICAO ELP Level 4는 면장에 필요한 국제 기준입니다. 입학 시점의 영어 실력은 평가 대상이 아니며, 훈련과 병행해 준비합니다.
한적한 훈련 전용 활주로가 아닌, 국제선이 뜨고 내리는 막탄-세부 국제공항. 실전 관제 교신이 일상인 환경은 항공사 진출 시 큰 자산이 됩니다.
비행시간·훈련 진도·결제 내역이 전부 전용 포탈에 기록됩니다. 학생·학부모가 언제든 확인할 수 있어 분쟁의 여지가 없습니다.
WhatsApp에 한국어로 메시지를 보내시면 즉시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화상 상담(온라인)도 예약 가능합니다.